댓글 (Review)

스텔라 하우스 홈스테이에 대한 경험과 리뷰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

잠시 머무르신 분 부터, 오랫동안 머무르신 분 까지…..

잠시잠깐의 인연으로 스텔라 하우스 홈스테이를 알게되신 분과

긴 시간 인연을 이어 오신 분들도 댓글 남겨 주세요~

댓글 (Review)”에 대한 답글 22개

    • 3개월 동안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운이 좋아서 일지 모르겠지만 그 곳에 계신 Host 나 Guest 모두에게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렴한 렌트비용, 맛난 음식 그리고 베란다에서 석양을 보며 마시는 커피도 좋았고, 비오는날 음악과 함께한 BBQ도 참 좋았습니다.
      스텔라 하우스를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포근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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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텔라하우스에서 좋은기억만 가득하고 좋은 분들과 유익한 정보 나누면서 지내다 가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스텔라 하우스에서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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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생기고 멋진 머쓸맨 제임쓰 너무 고마와요! ㅎㅎ
      외롭고 무미건조할 수 있는 이민생활, 좋은 추억 만드며 오래오래 잼나게 지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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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여기에 홈스테이 하는 학생입니다(현재 포트무디 재학중). 아침 점심 저녁은 물론 간식까지 건강식으로 정말 정말 잘 나옵니다. 각 방마다 화장실이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유학 중 가족과 떨어져서 외롭고 한국음식이 그리웠는데 스텔라 하우스에 홈스테이 한 이후로 더욱더 행복한 유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개인방 이외에도 24시간 공부방을 따로 마련하여 최적의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스텔라 하우스 식구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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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하고 예쁜 우리 May~ 부족한게 너무 많고 유진이도 가끔 떼를 많이 쓰는데 항상 너그러이 이해해주고 같이 놀아줘서 너무 너무 고마와! 정빈이 같이 귀엽고 똑똑한 딸래미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항상 이모는 생각한단다~ ^^
      혼자 떨어져서도 씩씩하게 공부하고 밝은 모습이 너무 의젓하고 앞으로 큰일을 할 것이라 믿는단다~
      집만큼은 못하더라도 있는 동안 따듯하고 사랑하면서 지내자! ^0^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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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와 함께
    지난 2월 설연휴 부터 3주 스텔라하우스에 머물렀다 왔답니다. 열정많고 성격좋은 스텔라 자상한 유진아빠, 우리 아들과 잘 놀아준 정빈학생,그외 스텔라하우스에서 지내는 친절한 한국분들과 너무 즐겁게 지내고 왔어요~
    그리고 너무 잘먹고 많이?먹어서 한국에 오니 살쪘다고^^;
    하네요~ 식사도 너무 잘 챙겨주고 화장실이 따로 있어 정말 편하게지내다 왔어요^^/
    스텔라 그리고 스텔라하우스 가족들 모두 정말 고마웠어요! 여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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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실리아 언니 친절한 댓글 너무 감사드려요~ ㅎㅎ
      현수는 어찌 잘지내는지 쉴새없이 재잘대는 현수 모습이 너무 그립네요!
      재밋게 지내시고 그리고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덕분에 저희도 편히 한국에도 다녀오고 귀염둥이 현수 덕분에 즐거운 추억도 많이많이 쌓았어요~
      부디 준비잘하셔서 여름에 다시 꼭꼭 만나요! 씨유 베리베리 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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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말에 밴쿠버 현지 답사 차 캐나다를 방문했을 때 일주일간 머물렀습니다. 소개글에도 나와있듯이 방마다 개별 화장실이 있어 머무는 동안 편안히 씻을 수 있었습니다. 침구는 편안했고 개별 난방기구가 있어 겨울이었지만 방에서 추위를 느낄일은 없었습니다. 집은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해있으며 Skytrain이나 한인마트 및 공원을 이용할 때 버스로 5분에서 10분이면 접근이 가능합니다. 지금 코퀴틀람 인근에서 장,단기로 머물 숙소를 구하고 있다면 스텔라하우스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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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터님~ 상세하고 꼼꼼한 리뷰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일주일간 머물으셨는데 마치 몇달을 머물다 가신 분처럼 임팩트가 크고 여전히 저희 식구들이 피터님 이야기를 많이 하네요~ 역시 친화력 짱이시고 여름에 다시 밴쿠버 방문하셔도 정말 적응 빨리 잘하실 것 같아요~ ^^ 선물로 주신 들기름과 참기름 셋트는 지금도 아껴서 너무나 잘먹고 있어요~ ㅎㅎ 정말 향이 고소하고 색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어서어서 준비 잘하고 또 오셔서 온화한 미소와 소탈한 웃음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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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후기가 많이 늦었네여 계속 생각은 하고있었는데 맨날 쓴다고 쓴다고 하다가 이제야 씁니다.
    처음에 여기 올까말까 다른대랑 고민 많이 했는데 정성스럽게 작성한글 보고 매번 벤쿠버 갈때마다 머무는곳 말고 여기를 선택했어요. 결과는 정말 대성공 이었고 새해에 해돋이도 보러 데려가 주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주시고 정말 편했어요. 그리고 픽업을 위해 새벽에 데리러 와주시고 저희가 스카이트레인 잘못타서 생각보다 많이 늦었는데 화도 안내고 따뜻하게 맞아 주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어가 부족한 저를 위해서 특강도 해주시고 여러가지 많이 배웠습니다.
    집주인이 좋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여기 계시는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가까운데 놀러도 같이 가고 추억도 많이 쌓고 했어요. 나중에 차사러 잠깐 밴쿠버 갈때도 여기 너무 잘해주셔서 또 들렸구요.
    우선 각방마다 화장실이 있어서 정말 편하고 남들눈치 볼필요 없어요. 그리고 여기 오실분들 방 구할때 제일 중요한게 무엇인지 아시나여? 집주인이 제일 중요합니다. 방구하고 집주인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친구들 많이 봤어요. 여기는 그런거 전혀 없이 인간으로 잘 대해주심니다. 맘편하게 지내고 가고 싶으면 여기로 오세요. 또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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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스 ㅋㅋ 성훈씨 리뷰 엄청 세심하게 달아줬네~ 글도 잘 쓰셔서 완전 몰입 ㅎㅎ 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잊지않고 정성글 달아줘서 정말 감동 먹엇어요 ㅠ 얹 또 밴쿠버 오시나요? 성훈씨는 이제 저희 집 최다(?) 방문 고객으로 오시면 방 없어도 무조건 거실이라도 내어드려야겟네요 ㅎㅎ 학업 언넝 잘 마치시고 밴쿠버에서 같이 살 날을 손꼽아 봅니당! 홧팅하고 넘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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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텔라 하우스!
    밴쿠버를 처음 들어오기 전 한국에서 허겁지겁 살곳을 알아보다 우연치 않게 알게된 이 곳!
    방마다 화장실이 딸려 있고 깔끔하여 혼자사는 것보다 비싸지 않으나 내 프라이버시가 있는 이 곳!
    전 여기서 한국에서 아팠던 마음을 그대로 가져갔기에 방에서 문을 콕 닫아놓고 지내려 했습니다.
    그러나 스텔라 가족의 따뜻함은 제 방문을 열게 하였고 제 아픈 마음을 힐링시켜 주었습니다.
    세상을 밝게 사는 법을 알려주신 스텔라 가족께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해 봅니다. 당신들의 도움으로 밴쿠버에 잘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글쓰다보니 보고싶어용 놀러갈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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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텔라 하우스를 떠나며, 캐나다 이민 후 생활 속 좌우명으로 새겨둔 ‘감사’ ‘배려’ ‘지혜’ 3가지 덕목을 떠 올리게 됩니다.
    비록 장기간은 아니었지만,
    약속된 Rule을 잘 지키며, 상호 배려와 따뜻한 정이 넘치는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주인장 유진엄마아빠의 지혜로운 운영방식이 게인적으로 참 맘에 들었고 머무는 동안 몸과 맘 모두 너무나 편히 지낼 수 있었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우스 식구들과의 연말 파티에, 밴쿠버에선 보기 드물게,
    이미 이사를 떠난 몇몇 분들도 함께 참석하시는 걸 보고,
    스텔라하우스의 다른 점이 바로 이런 면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순간의 인연이 영원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준 스텔라하우스의 모든 식구들께 감사와 더불어, 희망과 축복이 넘치는 새해 맞이하시길 기원하며 마지막 한마디 부탁말씀은…
    ‘담번 하우스 행사때 꼭 불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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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 저는 스텔라 하우스 마스터룸에 머물렀어요. 개인사정으로 캐나다입국 하루전에 급하게 방을 알아 봤었는데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제 상황에 잘 대응해주셔서 잊혀지지가 않아요. 만나기도 전에도 꼼꼼히 안내해주시고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마음에 감동도 많이 받았고요! 정말 감사해요. 날씨도 우울하고 자가격리하는 동안 조금 답답하기도 해서 혼자 2주는 어떻게 견뎌낼지 사실 걱정 많았지만, 지내는 동안에도 친척집에 머무는 것 처럼 필요한것이 있으면 바로 도움주시고 식사도 많이 챙겨주셨어요-! 급하게 방 구해서 들어와서 많은 기대는 안했는데 오히려 들어와서 마음도 몸도 푹 쉬다갈수 있었어요. 좋은 분들과 짧은 시간이었지만 힐링하고 나온 시간이었고 참으로 좋은 행운이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벤쿠버에 살고있지만,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인연이었습니다. 마지막 배웅까지도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두분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서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또 만날 날을 고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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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스텔라 하우스에 2주간 마스터룸에 머물렀어요:) 제가 개인사정으로 캐나다 입국 하루전에 급하게 방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에 스텔라하우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벤쿠버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답해주시고 빠르게 응대해주셨어요. 들어오기 전에도 꼼꼼하게 안내해주시고 같이 걱정해주시고 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2주간 혼자 지내면서 날씨도 우울하고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여서 혼자 잘 지낼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어요. 그런데 틈틈이 잘 있는지,필요한건 없는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제가 필요한 것 있으면 바로 편의봐주시고 그리고 생각지도 않을 때 이것저것 간식도 챙겨주시고 해서 저는 힐링하는 시간이었어요. 저를 돌봐주시는 친척집에 있는 것 처럼 마음이 편했어요ㅠ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 배웅까지 따뜻하게 ‘언제든 근처에 있을때 들려도 좋아요’라고 말씀해주시는 두분에 감동받았어요. 좋은 사람들 곁에서 마음까지 위로받고 가는 스텔라하우스였어요! 좋은 인연을 만들고 가는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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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한달동안 밴쿠버 출장으로 머무르게 됬습니다
    베딩부터 물, 간식등 스텔라님의 세심하고 꼼꼼한 배려가 첫날부터 느껴지더군요
    출퇴근 할때마다 정답게 건네주시는 인사도 기억에 굉장히 많이 남았습니다
    간간이 식사 같이 할때 맥주 한잔 툭툭 던져 주시던 유진이 아버님도 너무 감사 했습니다
    떠나기전 BC주 홍수로 알버타로 돌아가는 길이 막혀서 고민일때도 뒤에 오시는분 스케쥴 조절해 줄수 있다며 걱정 마시라는 말씀에 한시름 놓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한달동안 정말 편하게 잘 있었습니다.
    다음에 밴쿠버로 출장가도 룸이 있으면 꼭 다시 오겠습니다. 건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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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안녕하세요, 진짜 후기 남겨주시리라고 생각도 안했는데 이렇게 친절한 후기 너무 감동입니다. ㅠ
      한달동안 저희 집에서 여러가지로 불편하신 점도 많았을텐데, 매너도 너무 좋으시고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계셔서 저희가 오히려 너무 감사했습니다! 일주일 더 계실수도 있으시다길래 더 맛있는 음식 대접하려고 했는뎁 ㅎㅎ 다음번 밴쿠버 오시면 저희집 숙박과 상관없이 꼭 한번 오셔서 저녁식사하시고 가세요^^ 모쪼록 하시는 일 다 잘되시고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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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쿠버 여행동안 민박집 주인분들 너무 선하시고 좋으셔서 정말 행복했어요ㅎ
    방에 목욕탕이 딸려있어서 너무 편하게 집같이 좋았답니다^^
    감사감사드리며 담에 기회되면 꼭 다시 방문해보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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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가을에 2주간 지내고 그때의 좋은 경험을 발판삼아 이번 5월에 1주일간 또 지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불편한 점이나 부족한 점이 있는지 하루에도 여러번 체크해주시는 등 케어를 엄청 잘해주셨어요. 밥도 매끼니 정성 넘치고 맛있어서 먹는 순간이 항상 행복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밴쿠버 놀러오면 믿고 지낼 곳이에요. 이번에 더 지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그러질 못 했네요. 군대 제대하면 유진이 또 보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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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룸 컨디션도 너무 좋았고 집주인분도 정말 친절하셨어요~ 3일 동안 정말 편하게 쉬고 갑니다. 다음에 오게 되면 꼭 다시 올게요 마지막 날 과일과 따뜻한 차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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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월 걸쳐서 6주 정도 머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비자로 머물 곳이 없어 선택권이 없어서… 시설에 비한 가성비나, 다운타운 및 대중교통 멀지 않은가 의구심을 갖고 머물게 되었는데, 이 집에서 더 큰 소중한 것들을 얻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낯선 땅에서 마음이 힘든 것이 생기기 마련인데, 호스트님들의 따뜻한 가정에 머물면서 치유를 많이 받은 거 같습니다. 매번 드나들 때마다 챙겨주시는 말한마디와, 매번 어메이징한 식사들은 헛헛한 마음을 메꾸기에 정말로 충분했습니다. (제 생각에 밴쿠버 한식Korean food은 이 집이 가장 맛있는 거 같습니다! ) 주말에도 제가 가족의 일원이 된 양 이런저런 액티비티나 짧은 여행들도 제안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실, 다운타운에 머무를 때는 한국교민이나 밴쿠버러에 대한 이미지가 별로 안좋았는데, 코퀴 지역에 있었던 시간동안 스텔라하우스를 통해서도 캐네디안의 넉넉함을 알게 되었고, 다음에 또 밴쿠버에 가게 될진 기약할 수 없지만 다시 재회할 날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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