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컨디션도 너무 좋았고 집주인분도 정말 친절하셨어요~ 3일 동안 정말 편하게 쉬고 갑니다. 다음에 오게 되면 꼭 다시 올게요 마지막…
2020년 가을에 2주간 지내고 그때의 좋은 경험을 발판삼아 이번 5월에 1주일간 또 지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불편한 점이나…
벤쿠버 여행동안 민박집 주인분들 너무 선하시고 좋으셔서 정말 행복했어요ㅎ 방에 목욕탕이 딸려있어서 너무 편하게 집같이 좋았답니다^^ 감사감사드리며 담에 기회되면 꼭…
우와 안녕하세요, 진짜 후기 남겨주시리라고 생각도 안했는데 이렇게 친절한 후기 너무 감동입니다. ㅠ 한달동안 저희 집에서 여러가지로 불편하신 점도 많았을텐데,…

5-6월 걸쳐서 6주 정도 머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비자로 머물 곳이 없어 선택권이 없어서… 시설에 비한 가성비나, 다운타운 및 대중교통…